 |
| 15일 오후, 광명시 환경단체 연합회 회원들이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 환경단체 연합회(회장 신용현)는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15일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 지역 주민들로부터 화제.
이날 행사는 신세희 환경수도 사업소장을 비롯한 환경관리과 전 직원들이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UPF, 지구촌 문화교류회 지구촌 봉사단, 환경단체 연합회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함께,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보건소 앞에 모여 관내 구름산 · 도덕산 · 가학산 등에 인적이 드문 야생동물 통행로에 먹이를 놓아두어 굶주린 야생동물들이 쉽게 찾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야생동물들을 잡으려 산속에 설치된 덫이나 올무 등의 불법 수렵 도구도 제거 했다.
또한, 미리 준비한 밀, 조, 옥수수, 해바라기씨 등 약 600kg의 먹이를 산림지역에 뿌렸으며, 행사를 통해 저마다 힘찬 발 거름으로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한마디씩 했다.
한편, 신 회장은 이번 실시한 “먹이주기 행사” 를 계속적으로 실시한다며 웃는 모습에서 밝은 내일 을 조명 해본다.
 |
| 15일 오후, 광명시 환경단체 연합회 회원들이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 야생동물 먹이주기 여러 활동 모습
 |
| 15일 오후, 광명시 환경단체 연합회 회원들이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
글쓴날 : [2017-01-15 18:22:5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