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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서장실에서 이희석 경찰서장이 양승현 농협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이희석)는 16일 오전 서장실에서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12시 2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북성로 117 마산시농협 북마산지점에서 보이스 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통화를 하는 피해자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작성 및 112신고를 하여 1,2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양승현(34세, 남) 농협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신고자는 “금융기관에 종사하는 직원으로써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다.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석 서장은 “신고자의 뛰어난 관찰력과 신속한 조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관내 치안에 기여한 신고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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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6 15:0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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