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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쾌적한 설맞이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삼척시는 설을 맞아 삼척시를 방문하는 귀성객 및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설 연휴 전 13일부터 23일까지는 인파가 몰리는 터미널, 상가 밀집지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별로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1월 24일과 2월 27일은 정상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며 설 당일 1월 25일과 1월 26일은 휴무로 인해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며 “각 가정에서는 설 당일 및 일요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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