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에 보다 충실한 소중한 기회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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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남광장학회' 서완일 이사장(남광건설 대표이사)은 14일 오후 서울 목 4동 주민센터 3층에서 학생, 학부모,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복주 총괄본부장 사회로 제6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 학기 준비에 앞서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 초ㆍ중ㆍ고ㆍ대학생 62명에게 1인당 40만 원씩 모두 2.480만 원을 전달했다.
서완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일꾼이 바로 장학생 여러분이라며 자신의 학창시절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50% 이상이 초·중·고·대학교를 진학하지 못하는 시절이라고 강조하고 지금은 그 시절과는 다르다며 학생 여러분 들은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 우리나라 기둥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장학금을 수상한 여러분들은 꿈과 희망을 가슴속에 품고”,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며 큰 꿈을 가지고 당당히 미래를 맞이하라는 조언도 했다.
양천구 전희수 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서완일 이사장은 전국 학생들에게 6회 장학금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며 자신도 서 이사장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며 남광장학회를 통해 값진 도움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라며 항상 아낌없이 전국 학생들에게 장학금 주시는서완일 이사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윤순갑 회장(광명시협의회)은 축사를 통해 “남광장학회는 육영 장학재단으로 6회 동안 서완일 이사장은 남광건설 대표 중경 사업가로 전국 초·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학금을 받은 학생 여러분들은 선, 후배 말을 잘 따르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밑거름 이 되길 바라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루어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둥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학금 수상자 함도영 학군사관후보생 (한국항공대 소프트웨어학과. 46기)은 장학금 수상소감을 통해 “2주간 장교로서 기초 훈련을 마치고 어제 막 퇴소해 때맞춰 부족한 저에게 ‘남광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아 기쁘고 앞으로 ‘선공후사’와 ‘솔선수범’이 답이라며 개인의 사익보다 조직을 우선하고 아랫사람이 스스로 따를 수 있도록 앞서 행동하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장학금 수상자 조윤정(광명시 광문고. 여. 17) 양도 수상소감을 “제가 받은 장학증서가 저에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몇 배로 다시 저와 같은 학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는 더욱더 열심히 생활하는 사회의 리더로 ‘남광장학회’에서 주신 장학금으로 학업에 보다 충실하고 앞으로 더 많은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소중한 기회로 만든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앞서 주대준(새누리당 정당위원회 위원장) 공학 박사는 지난 과거를 회상하는 발언을 통해 “어린 시절 고아원 생활과 건설공사, 야간 고등학교를 통한 주경야독 등 결국 미래에 대한 희망과 노력의 댓가로 청와대 경호차장과 최고의 카이스트 부총장 등을 역임"한 회상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자아내, 이날 참여자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남광장학회’는 2012년 장학회를 설립하여 2013년 1월 제1회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사회 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관계 법률의 규정에 따라 장학사업을 통한 국가 및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발굴 육성과 경제적 이유로 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의 면학을 장려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함을 목적으로 현재 제6회 장학생 총 29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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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 장학금 전달 행사장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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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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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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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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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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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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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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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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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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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서완일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 학생 및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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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4 18:0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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