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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요 맞춤형 디자인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2020년 25억원 투자, 규모별 235개사 디자인 지원 본격 추진

전라북도와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기업의 디자인 지원을 통해 제품의 부가가치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중소기업 규모별 수요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디자인센터에서 추진하는 디자인 지원사업은 영세기업, 중소기업과 디자인기업을 1:1 매칭해 제품, 시각, 브랜드, 컨텐츠 등 수요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 기업의 매출증대와 기업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기존의 디자인 역량강화지원사업 외에 기업규모를 세분화해 작은기업 맞춤형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작은기업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은 매출액 10억 미만의 창업기업, 영세기업, 소공인 대상의 분야별 디자인 개발 지원을 연 50개사 이내로 상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디자인역량강화사업은 `1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도내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상·하반기 2회 80개사 내외로 지원한다.

이 외에도 맞춤형 컨설팅 및 멘토링, 제품사진촬영 등 100개사를 지원해 디자인 개발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수제품 맞춤형 디자인 지원사업은, 매출액 50억이상의 중소기업의 제조기업의 우수 제품디자인 개발을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개사 내외로 상반기에 신청이 가능하다.

전북도는 출범 3년차를 맞은 전북디자인센터를 활용,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디자인 개발 및 지원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기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도내에서도 디자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체계적인 중소기업의 규모별 맞춤형 디자인 지원을 통해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여 기업의 성장과 매출증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디자인 창업기업들에게 기회를 부여해 디자인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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