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희망 나눔회가 하남시에 19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임동환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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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08 10: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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