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경찰과 함께하는 이웃돕기‘사랑의 연탄 배달’5년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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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연탄을 경찰과 시민경찰연합회가 사랑의 온기를 담아 전달했다.<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에서는 12일 경찰서 직원 및 시민경찰연합회(회장 황국성) 회원 등 5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 1천장을 한 장 한 장에 온기를 담아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사회복지법인 선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 선정한 3가구를 찾아 생활환경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지원하였다.
시민경찰연합회장은“시민경찰연합회와 함께하는 5번째 연탄배달로,추운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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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12 19:0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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