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정헌율 시장, 방과후 돌봄사각지대 해소 위해 전수조사 주문

정헌율 시장, 제야의 종 타종식, 채널A ‘특급주무관’ 촬영 적극행정 좋은 사례.칭찬

익산시가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전망이다.

6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우리시는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공동육아, 시간제보육, 돌봄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녀양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아직도 면지역이나 맞벌이 가정 등 방과 후에 돌봐줄 곳이 없어 방치되는 아이들이 없는지 세심하게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전수조사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제야의 종 타종식 개최와 최근 채널A에서 방영한 특급주무관이 적극행정의 좋은 사례.”고 크게 칭찬하며 “법과 규정만 지켰다고 공직자로서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덧붙여 “보신행정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의 몫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극행정에 대해서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의회업무 보고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한 업무파악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