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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향한 의지 ‘활활’

거점역 기원 홍보관, 석재조형물 설치로 시민 역량 결집

익산시는 익산역 서쪽 복도에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기원 홍보관을 설치해 거점역 선정 시민염원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홍보관은 역 서쪽 복도 벽면을 활용해 설치됐으며 시대별 익산역의 변천사와 관련 사진이 전시돼 익산역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대륙철도 노선도, 익산시의 유라시아 사업 추진현황, 남북철도의 역사, 미래의 유라시아 철도시대 사진 등을 게시해 유라시아 대륙철도를 향한 염원을 나타냈다.

시는 이후에도 홍보관에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관련 사업 및 추진현황 등을 전시·홍보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과 석재조형물 설치를 통해 KTX 익산역이 호남의 관문역이자 새만금시대 여객·물류 중심역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러한 염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강현녀 천일석재 대표에게 기증받은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기원 석재조형물을 지난 2일 익산역 앞 환승장 부근에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유라시아 열차가 KTX 익산역에서 러시아~영국을 향해 출발하는 형태로 제작돼 대륙철도 거점역을 향한 염원의 상징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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