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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병해충' 방제약제 무료 공급

평택시청 로고. <사진=평택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돌발병해충 방제약제를 오는 2월 10일(월)까지 신청 받는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높은 기온으로 인해 전년도 미국선녀벌레가 대량 발생 되어 배 과수원 등 150㏊ 이상의 농경지에 피해를 주었다. 따라서 전년도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읍면동농민상담소, 읍면동사무소 등에 방제약제를 신청하면 5월 중순경에 과수농협과 권역별 농협을 통해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4월 중에 외래․돌발병해충 방제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과수 병해충 방제와 약제공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과수축산팀(☎031-8024-45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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