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수리온 헬기 1대를 투입해 전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항공예찰은 2019년도 신규발생지 해남군을 비롯해 11개 시·군 77,201ha에서 실시된다.
항공예찰을 통해 감염 의심목 조기 발견 및 피해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해 효율적인 방제사업이 추진하도록 할 예정이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민병준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발견과 신속한 방제대응이 중요하다” 며 “고사목 발견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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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1-03 10:2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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