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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북신보, 설명절 앞두고 소상공인 긴급자금 130억 투입

비상근무체계 운영, 보증처리일수 7일에서 3일로 단축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자금 130억원이 투입된다.

전라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영세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해 주는 `설명절 소상공인 긴급자금 특별보증`을 오는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명절 특수로 인한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3일까지 진행되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 한도내에서 보증된다.

전북신보는 기존 심사기준과 심사절차를 크게 줄여 최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보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전북신보는 한 달 동안 본·지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고 기존에 7일 정도 걸리던 보증처리일수를 3일로 단축해 적기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설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며 “어려운 전북경제 회복을 위해 내년에도 자강불식의 자세로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 실정에 맞는 실질적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신보 김용무 이사장은 “도내 경제가 어려운만큼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이 신속한 자금지원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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