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민·경 합동순찰 통한 안전한 동네 만들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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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지구대(지구대장 지준선)에서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미디어 타임즈> |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에서는 연말연시 민생안전 활동으로 범죄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월 31일 까지 지역주민, 협력단체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한다. 경찰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연합회 등 협력단체와 1365 자원봉사 신청자들은 원룸 밀집지역 및 유흥가, 공원 일대를 순찰하며 여성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합동순찰 외에도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곳곳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포남방순대원을 포함한 경찰력을 최대 동원하여 강․절도예방을 위한 집중순찰을 하고 있다. 포항남부서에서는 연말연시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해 각종 강력범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방범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여 지역주민이 평온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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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08 12:4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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