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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공회의소, 2017 신년 인사회 개최

7일, 광명시 상공회의소 "2017 신년 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이 케익 절단식을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광명상공회의소(회장 박문영)는 6일 오후 메종드블랑 7층에서 ‘2017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경필 도시사, 양기대 광명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이병주 광명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상공회의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 정유년(丁酉年)을 맞아 새해 정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성황을 이루었다.


박문영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상공인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주어진 역할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우리 상공인들은 고용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로 상공회의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남경필 도지사는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등이 어렵다, 그러나 경제인들이 사회를 살리고 있다”며 “일자리 창출은 전국 30만 개 중 15만여 개가 경기도에서 만들어져 이는 상공인들의 노력으로 일궜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 지사는 “일자리 창출은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양기대 시장은 “광명발전을 위한 시민의 일꾼으로 역할을 다해 문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 향상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 광명동굴, KTX 광명역세권 개발, 특별 관리지역 개발 등 문화 관련사업과 국책사업을 착실히 준비해 더 나은 광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명동굴은 세계 속에 알리는 명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KTX 광명역 발전은 우리나라 철도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는 지역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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