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가나안교회는 지난 24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가정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영식 담임목사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과 후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수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가나안교회 목사님과 성도들께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온정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작전서운동에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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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30 16:2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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