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대전시, 전기누진세! 베란다 태양광발전으로 해결하세요!

가정용 태양광발전, 베란다형(좌)과 옥상형(우). <사진/ⓒ대전광역시 제공>
[미디어타임즈= 이광수 기자] 태양광을 활용한 햇빛발전소 구축 전략을 추진 중인 대전시가 올해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을 보급한다.


대전시는 현재 1.7%에 불과한 우리시 에너지자립률을 3%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비 1억 원, 시비 3억 5,000만 원 등을 투입해 발전용량 250~300w급 가정용 태양광발전시설을 보급하는 것으로, 설치비의 75%를 대전시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태양광발전시설 시공을 맡을 3개 기업을 선정했.


동시에 오는 30일까지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시 소재 남향 아파트 및 빌라설치 대상이다.
가정용 태양광발전, 베란다형(좌)과 옥상형(우). <사진/ⓒ대전광역시 제공>
가정용 태양광발전, 베란다형(좌)과 옥상형(우). <사진/ⓒ대전광역시 제공>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