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 홀몸노인 한파 쉼터 운영

<사진=성남시청 제공>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재난에 취약한 홀몸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일(화)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한파 쉼터 106곳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역별로 수정 48곳, 중원 30곳, 분당 28곳 등 비교적 혼자 사는 노인 수가 많은 동네의 주택가 경로당(전체 376곳의 28%)을 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안내 활동을 한다.


영하 12도 이하의 기온이 이틀 이상 계속되는 한파특보 때 갑작스러운 동파 사고로 혼자 추위에 떨어야 하는 응급상황이 생긴 경우 한파 쉼터를 찾으면 일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경로당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하게 보호 조치를 한다.


이와 함께 성남지역에 혼자 사는 노인 4216명(65세 이상 2만6010명의 16%)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