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공에너지는 30일 익산시를 방문해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장학금은 ㈜가 위치한 용제동 지역의 소외계층 중 초등학생 20명을 선정해 10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상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도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의 꿈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장학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해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해주시는 상공에너지에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뜻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전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12-30 13:14:1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