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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1동, 미래 세대 청소년들이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 촉구’ 서명운동 나서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에서는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 촉구 서명운동에 미래 세대인 중·고등학교 학생 등 청소년들이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23일 관내 일산고등학교, 일산중학교, 현산중학교, 한뫼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서 학교장을 중심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고양시 지방법원 승격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이다’라는 뜻을 모아 자발적인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한 주 동안 각 학교에서 서명한 학생 수는 총 1,283명으로 이 서명부는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양시에 전달되고 다시 시민들의 서명부와 합쳐져 법원행정처에 전달되게 된다.

고양시는 민선7기 들어 106만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지방법원이 소재하고 있지 않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불편과 민원을 수렴해 범시민 승격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양시에 지방법원이 설치될 경우 고양시와 파주시의 150만 시민들이 의정부까지 가지 않아도 지방법원 관련 민원을 처리할 수 있으며 향후 10년간 5,6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에 일산1동 청소년들이 서명운동에 나선 것은 이러한 기대효과들이 모두 미래 세대인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몫이라는 인식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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