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 임직원들은지난 27일 인천 서구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 약 7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신인천발전본부 임직원들이 1년 동안 급여우수리를 모금해 마련됐으며 서구 관내 저소득 초등학생 15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인천발전본부 한상우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서구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구 관계자는 “회사 임직원분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 해 동안 귀하게 모아주신 장학금인 만큼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해 드리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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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30 11:0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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