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23일‘2019 남동구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2019년 남동구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남동구 3천만원 성금 모금을 목표로 11월18일부터 12월17일까지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금 캠페인이다.
남동구는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총 3천97만7천800원 후원금 모금을 달성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4천만원을 매칭해 총 7천97만7천800원이 마련됐다.
모금액은 남동구 저소득 아동 200세대에 2019년 12월과 2020년 1월, 총 2회에 걸쳐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모금을 통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고 남동구 곳곳에 가슴 따뜻한 일들이 더욱 많아지도록 남동구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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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7 14:1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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