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저소득 주민·경로당·사회복지시설에 10kg 쌀 1,581포 전달

인천 동구는 27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허인환 구청장과 박병익 현대제철 인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이웃나눔 쌀’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쌀 10kg 1,581포를 동구 관내 각 동 저소득 주민과 경로당 37개소,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매년 연말마다 기부를 하는 현대제철 박병익 공장장은 “연말은 소외계층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다며 나눔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기업인의 나눔 문화 확산이 좀 더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허인환 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항상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현대제철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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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7 14: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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