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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무료 법률서비스 지원에 구슬땀

매년 증가추세, 올해 11월까지 229건 추진

전라북도가 주 1회 무료 희망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도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2012년 ‘전라북도 희망법률 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후, 2013년부터 도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 무료 희망법률상담’은 전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0명을 상담관으로 위촉하고 월 4회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되며 민사, 형사, 가사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법률문제의 1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법률상담은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특히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제대로 된 법률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노인 등은 우선 지원대상이다.

그동안 도민들의 법률 고충 해결을 위해 전북도가 진행한 무료 희망법률상담은 2016년 195건, 2017년 220건, 2018년 253건에 이어 올해는 11월말 현재 229건으로 매년 이용건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도는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인해 주간에 방문상담이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에는 야간상담을 운영해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상규 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법으로부터 소외되거나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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