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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수 읍면동 맞춤형 복지 시상 및 활동사례 발표회

건입동 등 22개 읍면동 및 유공 공무원 표창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오후 4시 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읍면동 맞춤형복지 시상 및 활동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제주도는 43개 읍면동 맞춤형복지에 대한 활동실적을 5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건수, 통합사례관리 실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육 및 홍보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건입동이 대상, 애월읍·일도1동·연동·남원읍·표선면이 최우수, 한림읍 외 6개 읍면동이 우수, 이도1동 외 8개 읍면동이 장려로 총 22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더불어 유공공무원은 건입동 김혜정, 애월읍 임기숙, 일도1동 강경희, 연동 김은영, 남원읍 양연근, 표선면 류성철 직원이 수상했다 사례발표에는 대상을 수상한 ‘건입동’ 및 최우수인 ‘애월읍’ 그리고 ‘표선면’의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이와 관련해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역 구석구석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적극 발굴해 행복한 제주도를 만드는 데 큰 주축이 되고 있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동절기 복지위기 가구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도민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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