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익산공장은 26일 공장사무실에서 익산시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삼양식품 곽경섭 공장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청소년 중 중학생 2명에게 50만원씩 지원됐다.
장학금 전달 후에는 담소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곽경섭 익산공장장은 “청소년들은 미래의 희망으로 무한히 꿈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불우 청소년들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삼양식품 익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장학금은 청소년들이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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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6 11:3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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