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온누리감리교회는 지난 24일 ‘희망2020 따뜻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백미 1,004포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계양구 용종동에 소재한 온누리감리교회는 매년 연말이 되면 온누리 천사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명묵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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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6 10:4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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