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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1동 소명감리교회 라면 양곡 겨울철 물품 전달을 하였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소명감리교회(목사 박인화)는 지난 3일 가정1동주민센터(동장 최우철)를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달라고 양곡 40포(10kg)와 라면 22박스를 전달하였다. 일용근로자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고, 난방비로 가계 지출이 큰 겨울철이라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울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 소외를 느낄 수 있는 저소득 가구에 더욱 의미 있는 지원이었다. 교회 관계자는 “교회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양곡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의 관심에 따뜻한 희망을 느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소명감리교회는 가정1동내 교회를 열면서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과 지역 어르신을 위해 각 가정과 경로당에 지속적으로 양곡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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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1-04 10:5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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