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소비촉진캠페인은 동해안 최북단 거진시장에서

강원도와 강원경제단체연합회에서는 연말을 맞아 오는 26일에 고성 거진시장에서 ‘오늘은 돈 쓰는 날 돈 들고 모이자’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강원경제단체연합회 소속 회원들과 도 경제부지사 등 공무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 관광중단, 군부대 이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안 최북단 지역의 상권 살리기 행사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오늘은 돈 쓰는 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합시다’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지역 상인의 매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강원상품권을 이용한 시장보기, 각자내기 오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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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4 15:0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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