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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2017년 새해 첫 구조 활동 벌여

어선 스크루에 감긴 줄 30kg 제거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1월 1일 후포 동방 약 43마일 해상에서 스크루(SCREW) : 회전축 끝에 나선면을 이룬 금속 날개가 달려 있어서 회전을 하면 무엇을 밀어내는 힘이 생기는 장치


스크루에 줄이 감겨 항해가 불가한 어선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1월 1일 오후 3시 28분경 후포 동방 약 43마일 해상에서 Y호(29톤, 채낚기, 울릉선적, 승선원 4명) 선장 황모씨(49년생, 남)가 조업 중 스크루에 줄이 감겨 항해가 불가하다며 포항어업정보통신국을 경유하여 구조 요청하였다.



구조 요청을 받은 포항해경은 선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구명동의 착용을 지시하고 경비 중이던 1000톤급 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같은 날 오후 3시 55분경에 현장에 도착, 경비함정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하여 스크루에 감긴 줄을 완전하게 제거하였다. 포항해경은 “승선원 4명 전원 건강에는 이상이 없고, Y호는 자력항해 가능한 상태”라며 “해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출항 전 반드시 선박과 장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항해 중에는 철저한 견시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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