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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손씻기·기침예절 표어 공모 선정

일반부문 14명, 초·중·고교생부문 14명 총 28명 선정 시상

전라북도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태개선에 대해 관심 유도 및 실천율을 높이기 위한 표어 공모를 실시해 일반부문 14건, 초·중·고교생 부문 14건 총28건을 최종 선정했다.

감염병예방행태개선 표어 공모는 지난 10. 7일부터 11. 15일까지 일반부문 315건, 초·중·고교생 27건이 접수되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면심사와 최종심사 총 2차례의 심사를 거쳐 일반부문 및 초·중·고교생부문 각 14건씩 총 28건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는 내부 및 외부전문가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창의성, 활용성, 적합성 3개의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후 선정했다.

부문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상 4명, 제안상 7명으로 2개부문 총 28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는 30만원, 우수는 20만원, 장려상 10만원, 제안상 5만원의 부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표어는 향후 감염병예방행태 홍보를 위한 포스터 제작이나 홍보스티커 제작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형보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감염병 예방 행태 개선 표어 공모에 응모했으며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 관심을 시작으로 생활에서의 실천율이 높아져 감염병 예방과 확산 차단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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