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SIMPAC 주물이 최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과 희망을 나누고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원을 남동구에 기부했다.
㈜SIMPAC 주물은 산업기계 분야와 주물소재 분야 각각의 전문성 및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SIMPAC 인터스트리에서 주물소재산업을 분리해 설립한 회사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동구 예치금으로 기탁 처리돼 올 겨울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따뜻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진식 ㈜SIMPAC 주물 대표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요즘, 소중한 후원금 기부로 따뜻한 희망 나눔을 실천한 SIMPAC 주물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자가 보내준 따듯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2-23 13:53:4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