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맞아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마련

인천 동구에서 운영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소원 담는 크리스마스 양말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지난 21일부터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박물관을 찾아오는 어린이 동반 가족 관람객 40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소원을 담는 양말을 타공펠트지를 활용해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체험은 박물관 정기휴관일을 제외하고 25일까지 총 4일간 하루 100팀씩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박물관을 찾은 가족 관람객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또한 이번 크리스마스는 12월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가 있는 날 정책 시행에 따라 박물관 전시실을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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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3 11:4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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