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수원시, 영화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꿈빛관’30일 개관

30일,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등학교가 30일 다목적체육관 ‘꿈빛관’의 문을 열었다.


꿈빛관은 1층 필로티(건물 지탱 기둥) 880㎡, 2층 다목적체육관 880㎡ 규모로 건립됐다. 수원시와 경기도, 교육부가 사업비 22억9천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 첫 삽을 뜬 뒤, 12월 준공됐다.(수원시 5억9천800만 원, 경기도 3억 원, 교육부 13억9천600만 원)


체육관이 건립되면서 학생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체육활동 수업과 다양한 학교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돼 학습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개관식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학생들이 새로 만들어진 체육관에서 체력을 길러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면서 “수원시가 ‘명품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염 시장을 비롯해 김기서 수원교육지원청장,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700명이 참석했다. 영화초등학교 학생들은 락밴드 공연과 오카리나 연주, 리코더 연주,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1954년 개교한 수원 영화초등학교는 현재 32학급(일반학급 30, 특수학급 2), 740명이 재학 중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