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오산시, 도시공원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 경찰서 한달음 시스템과 연계한 공원 안전 서비스 제공
공중화장실 비상벨 사진. <사진=오산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공중 화장실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음원감지기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고인돌공원, 맑음터공원 등 지역내 공원13개소에 있는 공중화장실로 이상음원감지기, 비상벨, 경광등을 각 남녀 화장실에 설치했다.


비상벨은 위급 상황시 비명이나 고함소리만으로도 화성동부경찰서 상황실에 신고가 되고 동시에 화장실 입구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려 주변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각 화장실 비상벨 고유 번호 및 위치를 경찰서 ‘한달음 시스템’에 등록하여, 비상벨 작동시 해당 주소가 자동 현출됨으로서 경찰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출동이 가능토록 설계하였다. 따라서 공원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관계자는 ‘공원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 및 운영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심야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