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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 국민안전처 장관상 수상

까치울 정수장 전경. <사진=부천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부천시가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2016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식용수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50만 원을 받았다.


국민안전처는 98개 국가기반시설 보호기관을 대상으로 식용수 분야를 포함한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금융, 보건의료, 원자력, 환경, 정부중요시설 등 9개 분야 12개 항목, 26개 평가지표에 대해 추진성과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부천시가 재난 안전을 위해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상황별 재난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 까치울정수장은 일일처리 시설용량 23만5천톤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대형정수장이다. 환경친화적인 수돗물 생산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정수처리 전 분야에 ISO14001(국제환경경영시스템)을 적용하고 관리체계를 국제규격에 맞게 지속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다.


김명광 시 정수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체계적인 시설정비와 위기대응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면서 “내년에는 수돗물 품질을 시민과 함께 확인하는 수돗물 품질인증제 수질검사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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