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중봉도서관 ‘2016년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시상

[미디어타임즈= 이영희 기자] 김포시 평생학습센터 중봉도서관은 2016년 다독자(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와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지난 29일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다독자 시상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생활화와 건전한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마련돼 올 한해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초등부 김하윤(450권), 중·고등부 조수현(175권), 일반부 이미정(442권) 등 각 부문별 3명씩 선정했다.


또한 한국도서관협회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으로 진행한 2016년 책 읽는 가족에는 변정욱 가족(1,095권)과 김영선 가족(995권), 김시흥 가족(982권)이 선정돼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았다. 수상한 다독자 및 책 읽는 가족에게는 개인별 대출권수가 1년간 20권에서 40권으로 상향 조정된다.


중봉도서관 안주영 주무관은 “이번 선정이 독서 우수자 및 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는 등 도서관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