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19일 ‘기타사랑7080’ 봉사단체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기타사랑7080’이 주말마다 원적산, 월미도 등지에서 기타연주 및 합창공연으로 모은 것이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다.
‘기타사랑7080’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500kg를 부평구에 기탁해왔다.
차준택 구청장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단체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저소득 가정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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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20 11:5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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