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안산시 상록구, 입주예정아파트 현장행보 나서

아파트 진입도로 불편문제 등 도로환경 개선 지시

안산시 상록구는 이달과 내년 2월 입주예정인 사동 e-편한세상 상록아파트와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찾아 좁은 진입도로와 도로개통 문제 등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민 불편해소를 위한 현장행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현장점검에서 사동 e-편한세상 상록아파트는 2차선 도로인 초당로에 우회전 차선을 확보해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 아파트 정문 앞 초당1길에 중앙분리대를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설정해 좁은 도로문제 등을 해결하기로 했다.

또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찾아 푸르지오7차 아파트 앞 수변로 끝 지점을 공단과 직접 연결하는 것과 미개통 도로를 신속히 개통하기 위해 푸르지오 6·7·9차 주민들과 더욱 원활히 소통할 것을 관련부서에 요청하기로 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대규모 아파트 입주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불편이 예상되는 점을 찾아서 해결하고 있다”며 “상록구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