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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이정환 위원장과 황교안 국무총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황교안 국무총리, 이정환 위원장)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는 정부 서울청사 대회의실 19층에서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을 수상자,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오후 개최했다.
이날 광명시 이정환 위원장(광명시 누리복지협의체 대표위원장, 59)은 ‘시민봉사 부문’ 국무총리 훈장을 받아 지역 주민들로부터 화제다.
화제 주인공은 지역주민들로부터 관내 사회와 이웃들에게 수십 년간 헌신하고 봉사를 통해 벌써부터 지역 산타 할아버지로 통하고 있어 이번 추천을 받아 ‘시민봉사 부문’을 인정받았다.
정부는 우리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든 훌륭한 이웃을 국민들로부터 추천받아 ‘국민추천포상’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국민포상에는 선생님을 포함해 747건의 추천서가 접수, 전년에 비해 추천이 많이 증가했다.
한편, 심사 기준은 관련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조해 공적을 확인해 각계명망 인사로 구성하여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국민추천포상’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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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이정환 위원장과 황교안 국무총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황교안 국무총리, 이정환 위원장) <사진=미디어타임즈> |
■ 이정환 광명시 누리복지협의체 대표위원장이 받은 훈장과 표창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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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이정환 위원장과 황교안 국무총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황교안 국무총리, 이정환 위원장) <사진=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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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29 19: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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