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서완일 회장과 양기대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양기대 시장, 서완일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2016년 광명시를 빛낸 人” 지역 발전부문 포상을 2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서완일 회장(65세)은 사람 중심, 행복도시를 건설하는데 끊임없는 노력과 활동을 인정받아 민간부문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해 서 회장은 그동안 탁월한 지도력과 모범적인 봉사정신으로 지난 2012년부터 광명시 관내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나눔의 기쁨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서완일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을 떠나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주면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에서 가슴이 따뜻해 옴을 느꼈다"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및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회장은 평소 '남광 장학회'를 통해 광명시 뿐 만 아니라 전국에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기부천사로 지역주민들은 평가 하고 있다.
-
글쓴날 : [2016-12-29 17:42:2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