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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개장 6年 결산’ 기자간담회 가져!

-市 올해 세외수입 84억 원, 일자리 415개 창출
28일, 조원덕 국장이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청 출입기자들에게 광명동굴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있다. (좌측부터, 최봉섭 테마개발 과장, 조원덕 시민행복국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28일 오전 11시 30분 2층 중회의실에서 폐광의 기적을 이룬 광명동굴이 관광지로 개발을 시작한 만 6년을 맞아 시청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시민행복 조원덕 국장은 "광명동굴이 올해 유로 관광객 141만 명을 돌파해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우뚝섰다"고 기자간담회 서두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지난 6년간 국·도비 216억 원을 포함 총 775억 6천만 원이 투입됐고, 이중 331억 원은 계속 사용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굴 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 개선 5억 2천만 원, 동굴 안팎의 환경 개선과 보수·보강에 45억 1천만 원, 토양정화 10억 원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화와 국제판타지 페스티발 13억 8천만 원, 와인페스티벌·동굴아트·문화예술공연등 동굴축제 18억 2천만 원, 동굴 홍보와 기념품 13억 9천만 원, 광산문화체험 재료와 기념품 구입 동굴운영 24억 2천만 원, 창조오디션 사업에 45억 원이 사용됐다”고 전했다.


또 내년부터 글로벌관광과로 흡수되면 예산을 61억 원 투입 예정으로 무료화에서 유료화 시작한지 3년차로 앞으로 흑자경영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향후 광명동굴을 민자 자본투자를 유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강조 했다.


한편 광명동굴은 2011년부터 폐광을 개발해 2015년 4월 4일부터 유료화로 재개장한 이래 2016년까지 유료 관광객 233만 명을 돌파했다.


市 는 이에 따라 올해 광명동굴을 통해 세외수입 84억 원, 일자리 창출 415개를 창출했다.


또한 지난 해 한국와인 3만 4천병, 올해 4만 2천병(전국 판매량의 10.5%)등 총 7만 6천여 병을 판매함으로써 한국와인의 중심지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市 는 내년에는 관광객 150만 명, 세외수입 120억 원, 일자리 400개 이상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市 관계자는 “관광산업은 교통.환경.문화 등 여러 분야가 접목돼 있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에 기여도가 큰 사업으로 광명동굴이 전통시장과 KTX 광명역은 물론 지역의 상권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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