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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릉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시는 2017년 새해부터 보육아동의 건강과 균형발달을 위해 관내 평가인증 어린이집에 ‘햇쌀가득’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유아 1인당 연 8kg(연간 성인1식 쌀 소비량의 40%)의 쌀 구입비용이 지원되며, 지원방법은 어린이집에 연 2회 보조금 지원 후 강릉의 우수농산물인 ‘햇쌀가득’을 구입하는 방식이다.
이번 강릉시의 ‘햇쌀가득’ 지원에 따라 어린이집의 재정부담 경감으로 운영내실화 및 지역 쌀 소비촉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강릉시 관내 어린이집은 157개소로 5,691명의 영유아가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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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28 16:4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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