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만수동 벧엘감리교회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은 사회취약계층 연말이웃돕기 성금으로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에 400만원을 기부했다.
벧엘감리교회는 지난해에도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후원으로 400만원을 지정 기탁해 40세대 지원했다.
또 금년 12월에도 김장김치 40박스를 후원해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에게 전달했다.
벧엘감리교회 한상일 목사는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동장은 “매년 도움주시는 한상일 목사님을 비롯한 교회관계자 및 신자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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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9 11:1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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