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19일 남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성리초등학교, 남촌초둥학교 재학생 총 330명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와 사회적가치를 접목한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남동구는 2018년도부터 사회적경제 가치확산 프로젝트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교육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사회적경제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면서 현재까지 7개 고교 880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워크숍과 동아리활동 지원, 게임과 접목한 사회적경제 교육을 지원했고 900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가치확산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이 되고 있는 사회적경제분야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와 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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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9 11:1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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