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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해권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 개최

경기도 포함 전북, 충남, 인천 등 4개 수산연구소 참석, 공동연구 추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틀 간 연구소와 경기대학교에서 ‘서해권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비롯해,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충청남도 수산연구소,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 등 서해와 인접한 4개 광역도시 4개 기관이 참석하며 각 연구소의 연구성과 및 2020년 사업추진계획 등을 발표한다.

도는 세미나에서 광역 시·도 수산연구소간 연구 성과 교류를 통해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지자체간 공동연구개발로 수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동연구사업을 구상해 수산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부터 경기지역의 패류생산량 증대를 위해 경기 갯벌유용패류 인공종자 생산기술개발 사업을 착수했으며 올해 해면연구소 개관이래 첫 방류생물로 바지락 치패 80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강병언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급변하는 해양환경변화에 맞춰 수산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용을 위해서는 연구기관간의 유기적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이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해안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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