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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자민원모니터 성과보고회 열려

제보·제안 실적 우수 모니터 4명 도지사 표창

전라북도는 다양한 계층의 도민 의견과 생활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 하고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자민원모니터 2019년도 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9년 모니터 활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모니터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올해 전북 발전을 위해 활발한 제보·제안 활동을 해 온 4명의 우수 모니터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 한 해 전자민원모니터는 도민생활 불편사항 신고 및 도정시책 제안 288건, 도내 주요사업 현장탐방 2회, 지역 민원 간담회 22회 등 전자북도 전자민원모니터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의 소리 전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전자민원모니터는 인터넷을 통해 도정시책에 대한 의견이나 각종 여론을 수렴하고 소외계층의 민원 대행 및 도정발전에 대한 제안과 각종 설문조사와 평가 등에 참여해 왔고 전북도는 이를 통해 도민의 도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혀 도민 생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왔다.

앞으로도 전북도는 전자민원모니터 모니터단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별 간담회 개최를 통해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 주요 도정사업 현장 탐방 등을 추진해 모니터단의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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