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정윤경 경기도의원,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이 스마트도시 조성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 조례안’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제340회 정례회 경제노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스마트도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교통, 에너지환경, 안전, 교육 등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으로 최근에는 도시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플래폼으로 개념이 확대되고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활성화에 대한 경기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사업시행자, 전문가, 주민 등으로 ‘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를 구성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경기도 내 시·군과 기관 등에 예산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스마트도시가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정윤경 도의원은 “현재 경기도에서는 고양, 성남 등에서 24개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경기도 차원의 지원은 전무한 실정이었다”며 오는 2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이 조례가 통과되면 “향후 경기도내 스마트도시를 건설할 경우 협의회 구성, 시·군에 대한 예산 지원 등 경기도차원의 지원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