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도네시아 비서장 일행, 익산 신재생자원센터 방문

방문단, 쾌적한 폐기물처리시설에 감탄

익산시는 18일 인도네시아 서부수마트라주 비서장 일행이 전라북도 선진 폐기물처리시설 산업시찰을 위해 익산 신재생자원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북도청 국제협력과 주관으로 새만금 사업단지 시찰 및 우수 폐기물처리시설인 익산 신재생자원센터 현장견학을 통해 전라북도와의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도네시아 서부수마트라주 비서장을 포함한 외무국장, 금융국장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방문객은 익산 신재생자원센터 처리시설과 적용기술을 직접 둘러본 후 폐기물처리시설의 우수성에 감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는 “서부수마트라주 내 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전라북도의 우수한 폐기물처리시설의 견학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교류 확대는 두 지역의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전라북도와 서부마트라주의 우호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익산시 폐기물처리시설이 더욱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