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익산시, 명장·우수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명장에 선우권 자연 대표

익산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익산시 명장 및 우수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익산시 명장에는 섬유부문의 선우권 씨가, 익산시 우수향토기업은 대성종합포장, ㈜영신스톤, ㈜미첼, 삼형기업이 선정됐다. ?

익산시 명장 선정은 지역 전통산업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석공예, 섬유, 귀금속, 이·미용 부문에서 경력 15년 이상인 관내 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명장으로 선정되면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연구활동비 지원, 시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 등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 익산시 우수향토기업 선정은 익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기업인 및 근로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행해 오고 있다.

우수향토기업은 업력 10년 이상의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 확인, 익산시 투자유치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선정업체에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 익산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 0.5% 추가 이자차액 보전 등의 혜택이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앞으로도 숙련기술자와 우수기업을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