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가 18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사회적경제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자 40여명이 참가해, 기업인들 간 상호정보를 교류하고 남동구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특히 민관 거버넌스가 안정적으로 구축돼 있는 대구시 사회적기업협의회 강현구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대구의 민관협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남동구의 민관 거버넌스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하면서 민관 협치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내년도부터는 남동구의 사회적경제 민·관 네트워크를 정례화해, 지역사회의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2-18 10:44: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